샤워할 때 30초, 유방 자가검진 루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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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MO HOWAREYOU SURGERY · BREAST CLINIC
샤워할 때 30초,
유방 자가검진 루틴 놓치기 쉬운 신호 5가지와 검진 타이밍
유방암이 걱정될 때, 기다리지 말고 정확하게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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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은 자가검진 습관을 만들기 가장 좋은 계절입니다
샤워 횟수가 늘어나는 계절이라 검진을 일상에 붙이기 쉽고, 비누 거품이 있는 상태에서는 손이 피부 위를 부드럽게 미끄러지며 작은 멍울의 촉감이 훨씬 잘 느껴집니다. 특별한 준비물도, 시간도 필요 없습니다. 필요한 건 매달 같은 날, 30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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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P 1 10초 |
거울 앞에서 눈으로 보기
양팔을 내린 자세, 두 팔을 머리 위로 올린 자세, 허리에 손을 얹고 가슴을 편 자세. 이 세 가지에서 좌우 크기와 모양의 대칭, 피부 함몰이나 부풀어 오름, 유두 방향의 변화를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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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P 2 10초 |
거품 상태에서 만져보기
둘째·셋째·넷째 손가락의 지문면을 모아 붙이고, 손끝이 아니라 지문면 전체로 누릅니다. 유방을 네 구역으로 나눈다는 생각으로 바깥에서 안쪽을 향해 작은 원을 그리며 이동합니다. 반대쪽 팔은 머리 위로 올린 상태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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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P 3 5초 |
겨드랑이와 쇄골 위까지
유방 조직은 겨드랑이 쪽으로 뻗어 있습니다. 겨드랑이 안쪽 우묵한 곳과 쇄골 바로 위아래를 함께 눌러 만져지는 혹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자가검진에서 가장 자주 빠지는 부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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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P 4 5초 |
유두 확인
유두를 가볍게 짜서 분비물이 있는지 봅니다. 양쪽에서 나오는 맑거나 유백색 분비물보다, 한쪽에서만 저절로 나오는 분비물 그리고 피가 섞인 갈색·붉은색 분비물이 확인이 필요한 신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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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진 시기 · 생리 시작일로부터 7~10일 사이가 유방이 가장 부드러워 촉진에 적합합니다. 폐경 이후라면 매달 같은 날짜를 정해 두고 반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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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유방에만 새로 생긴, 단단하고 잘 움직이지 않는 멍울
피부가 오렌지 껍질처럼 두꺼워지거나 오목하게 끌려 들어간다
원래 그렇지 않았는데 최근 유두가 안쪽으로 함몰되었다
한쪽 유두에서 저절로 나오는 분비물, 특히 피가 섞인 경우
유두·유륜이 습진처럼 벗겨지고 연고를 발라도 잘 낫지 않는다
겨드랑이에서 콩알 크기 이상의 혹이 만져진다
가족 중 유방암·난소암 병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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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령 | 권장 검사 | 주기 |
| 20~30대 | 자가검진 · 증상 있으면 유방초음파 | 월 1회 자가 |
| 30대 후반 | 유방초음파 중심 · 필요시 유방촬영 | 1년 |
| 40대 이상 | 유방촬영술 + 유방초음파 병행 | 1~2년 |
| 고위험군 | 가족력 · 과거 병력 등 개별 판단 | 전문의 상담 |
· 유방 조직이 치밀한 경우 유방촬영만으로는 병변이 가려질 수 있어 초음파를 함께 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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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검진은 '발견'을 돕는 습관이지,
'진단'을 대신하지는 못합니다. 손으로 만져지는 크기가 되기 전에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이미 있습니다.
대학병원을 기다리지 않는 유방 정밀진단의 기준. |
| 진찰 | 유방초음파 | 유방촬영 | 조직검사 | 결과 상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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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성모병원 교수 출신 외과 전문의가 직접 진료합니다
· 유방초음파를 전문의가 직접 시행하고 그 자리에서 설명합니다
· 미세석회화 병변을 위한 스테레오탁틱 조직검사 운영
· 절개를 최소화한 맘모톰(진공보조 유방생검) 시행
· 진찰 · 검사 · 상담을 하루에 진행하는 원스톱 체계
· 검사 결과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는 판독 체계
· 유방과 갑상선을 함께 진료하여 중복 내원 부담 감소
· 검사 이후 정기 추적관리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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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ST · THYROID SURGERY
멍울이 만져진다면, 기다리지 말고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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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하와유외과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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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콘텐츠는 일반적인 건강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치료 효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증상과 진단, 치료 방법 및 예후는 환자 개개인의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판단은 반드시 전문의 진료를 통해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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